KWMA 난민 실행위원회는?

마지막 세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확신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함께 ‘연합’해서 하나로 일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겸손’, ‘존중’, ‘인내’가 키워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본질을 위해서는 우리의 생명을 걸고 지켜야 합니다.

하지만, 비본질적인 것들에 너무 연연하다 본질적인 것들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지금 세대를 살아가는 우리 그리스도인을 향한 가장 확실하고도 분명한 주님의 뜻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전부 복음을 듣고 구원받는 것이며, 이를 위해 우리가 하나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 난민] 실행위원회는 현재 KWMA 안에서 활동하는 총 22개의 선교 실행 영역 가운데 하나로 [난민]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하나로 일하는 창구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저희 위원회는 국내 [난민] 사역에 관심을 가진 여러 교회와 선교단체 안에서 ‘연합 선교회’ 성격을 띠고 있으며, 현재 비자발적 디아스포라가 되어 국내로 입국하고 있는 난민들이 낯선 사람, 언어, 문화라는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는 일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 “함께 그날까지!”라는 KWMA의 표어처럼, 어느덧 우리의 이웃이 되어 살아가는 난민들의 실질적 필요를 채워주면서 우리 사회에 안착 혹은 다른 나라로 다시 떠나갈 때까지 아무 문제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섬기고 도우면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나누는 일이 저희의 중요한 사역입니다.